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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리사지 석조관음보살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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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7회 작성일 13-03-0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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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재 지 :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산1-5
종 목 : 유형문화재 제198호
수량/면적 : 1기
시대/지정일 : ‘98. 12. 31  

 

증평 시가지에서 보강천을 건너 서북쪽으로 2km 쯤 떨어진 미암1리 미륵댕이 마을에는 미륵사라는 전통사찰 옆에 관음보살입상 한 구가 서 있다. 수령(樹齡) 300여년의 느티나무 아래 보호각 속에 세워져 이는 미암리사지 석조관음보살입상.미암리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높이 2.6m의 불상으로, 눈썹 사이에 백호(白毫)가 있고, 눈, 코, 입술등이 가지런하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선명하고 몸체는 살찐 느낌을 준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 어깨에 걸쳐 옆으로 내려졌고, 왼손은 복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른손에는 연경 1지가 조각 되어 있다. 보관(寶冠)의 화불(化佛)이나 보개(寶蓋)의 표현, 의문(衣紋)과 상호(相好)의 조각 수법으로 보아 불상이 만들어진 연대는 고려시대 중엽으로 추정된다. 증평 시가지에서 보강천을 건너 서북쪽으로 2km 쯤 떨어진 미암1리 미륵댕이 마을에는 미륵사라는 전통사찰 옆에 관음보살입상 한 구가 서 있다. 수령(樹齡) 300여년의 느티나무 아래 보호각 속에 세워져 이는 미암리사지 석조관음보살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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